인하빈대떡 :: 비오는날에…

Monday, May 17th, 2010

“비 오는 날에는 뭘 먹을까?”라고 물어본다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빈대떡에 막걸리!!하고 외치게 된다. 인하대 후문에 몇개 없었던 빈대떡을 전문으로 하는 인하빈대떡이 2010년 3월 새로 오픈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는 인하빈대떡은 아늑한 옛 시골주막과 같은 분위기와 소문난 맛 때문에 멀리서 찾아주시는 손님들도 많다. 빈대떡 뿐만아니라 해물 짬뽕탕, 바지락탕도 즐길수 있다. 막걸리에 빈대떡, 해물 짬뽕탕과 소주을 시켜놓고 신선놀음을 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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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김말이랑 떡볶이 :: 카페스타일의 분식점

Tuesday, April 13th, 2010

청양고추와 20가지의 천연재료를 사용해 건강을 생각한 엄마표 분식집! 집에서 정성껏 청결함으로 만든 엄마의 음식처럼 깨끗한 기름으로 튀기고 천연조미료를 사용한 안전한 엄마표 분식이다. 이 곳 추천메뉴는 단연 왕김말이와 떡볶이. 일반 김말이의 4배크기로 김말이 맛도 고추불고기맛과 김치오징어를 추천한다. 또하나의 추천메뉴 떡볶이는 청양고추를 써 은은한 매운맛이 맛있게 맵다. 속이 꽉찬 왕김말이의 독특함과 천연재료를 사용한 엄마표 떡볶이가 야식메뉴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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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김초밥 :: 인하대의 명물

Saturday, January 23rd, 2010

인하대 후문의 명물, 김초밥! 못먹어 봤어요? 못먹어 봤으면 말을 마세요~ 인하대 후문 앞 작은 이동식 차에서 파는 김초밥집의 주메뉴는 단연 김초밥이고 부메뉴는 순대,어묵이 있다. 김초밥이란 모양은 평범한 꼬마김밥이지만 자체개발 와사비 소스에 찍어먹는 맛이 독특하다. 고급 초밥집 맛과는 다른 은근한 중독성이 있고 꼬마김밥이 채워주지 못한 독특한소스가 인하대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가격도 저렴해서 순대, 김초밥은 2천원이고 어묵은 4개에 단돈 천원! 조기매진은 부지기수라 마감시간이 4시이지만 이전에 가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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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 :: 홍대 까페 스타일~

Thursday, January 21st, 2010

체게바라 2호점입니다. 홍대 까페 스타일의 맥주전문점으로 레드락생맥주와 저렴한 세계맥주를 즐길수 있습니다. pop, rock 중심의 신청곡이 가능한 뮤직펍입니다. -By 김진범 사장님
위는 도어스의 사장님이 직접 적어주신 소개글이다. 체게바라에 이어 두번째 주점을 개업한 김진범 사장님은 기존 체게바라의 뮤직 펍 형식을 그대로 살려 홍대 까페 스타일의 도어스를 열었다. 새로운 주점을 전파하는 사장님의 앞으로의 발걸음에 주목하며 변화되는 인하대학교 후문가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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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 :: 주점 혁명, 뮤직 펍

Thursday, January 21st, 2010

인하대에서 가장 특색있는 뮤직 펍(pub: 술을 비롯한 여러 음료와 흔히 음식도 파는 대중적인 술집)입니다. 웨스턴 바 스타일의 맥주 전문점으로 레드락 생맥주와 저렴한 세계맥주를 즐길수 있습니다. pop, rock 중심의 신청곡이 가능합니다. -By 김진범 사장님
위는 체게바라의 사장님께서 직접 적어주신 소개글이다. 윗 글에서 인하인들에게 새로운 문화, 새로운 느낌의 주점을 알리고픈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인하터의 새로운 주점의 물결을 이끌어가려는 체게바라. 그래서 상호도 유명한 혁명가의 이름을 붙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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퇘랑 숯불생고기 :: 왕소금구이

Thursday, January 21st, 2010

국내산 암퇘지만을 사용하는 왕소금구이로 유명한 퇘랑 숯불생고기는 정말 질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제공한다는 자부심으로 5년넘게 인하터를 지켜온 인하의 대표 고깃집 중 하나이다. 인하후문가의 고깃집은 다 비슷하다는 편견을 깨기위해 노력해온 퇘랑 숯불생고기의 면모는 대표메뉴인 왕소금구이 뿐만아니라 와인녹차, 마늘숙성, 된장숙성 등의 웰빙삼겹류가 적힌 메뉴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무언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퇘랑 숯불생고기는 후문 건널목에서 오락실 골목을 지나 왼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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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큐멘터리 :: 다시 쓰여지는 치킨실록

Thursday, January 21st, 2010

인하대학교 후문가 치킨업계의 역사를 다시쓰겠다는 각오로 2006년 문을 연 치킨실록 닭큐멘터리. 국내산 치킨만을 사용한 오리지널 전통 수제치킨으로 인하인들의 입맛에 딱 맛는 치킨요리를 제공하며 단골층을 확보하고 튼튼한 기반을 확립한 닭큐멘터리는 언젠가부터 급격히 늘어나 이제는 인하터에 넘쳐나는 치킨전문점 사이에서도 전통 수제치킨의 맛과 재료의 우수성에 대한 고집을 지켜가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 그 맛을 이어나가 이름처럼 인하치킨의 역사속에 명소로 남을 닭큐멘터리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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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두루치기 :: 철판요리 전문점

Tuesday, January 19th, 2010

달큰두루치기는 2009년 10월 늦깎이 개업하며 인하터에 자리한 철판두루치기 전문점이다. 철판두루치기가 우리에게 그리 생소하거나 독특한 새로운 메뉴는 아니겠지만 점점 획일화 되어가는 인하터의 먹거리 메뉴들과 현실에 안주하는 시장 분위기를 비추어 볼때 앞서 인하터에서 크게 어필하지 못했던 먹거리의 선택과 도전은 모두가 본받을 발전적 움직임이라 하겠다. 역시나,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철판두루치기의 등장은 단기간에 많은 인하인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다. 달큰두루치기의 앞으로의 행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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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마을 :: 안빈낙도

Monday, January 18th, 2010

금방이라도 스승님이 들어오실 것 같은 분위기, 어딘지 모를 엄숙함마저 느껴지지만.. 반면 메뉴판을 들여다 보면, ‘여백의 미’일까? 원판에 매직펜으로 메뉴를 나열하고 남은 공간은 다소 허술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꾸밈없고 여유롭다. 가득하되 넘치지 않으며 적더라도 부족하진 않았던 우리 옛 조상들의 정서와 닮은 듯하다. 토속적인 분위기가 이를 경험한 적이 없는 젊은이들에게조차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은 피는 물보다 진하기 때문일까? 전해져온 우리의 것과 만들어갈 우리의 것의 의미를 되새기며 연꽃마을의 편안함에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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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네불뼈찜 :: 혀끝에 기억된 화끈함

Friday, January 15th, 2010

불뼈찜, 그 잊혀지지않는 중독성 강한 매운맛.
이가네불뼈찜은 2009년 9월, 개업과 동시에 불뼈찜이라는 이색적인 메뉴로 인하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매운맛을 좋아하는 인하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짧은 시간에 수많은 단골을 확보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치즈떡이 애교스레 매운맛을 달래주는 불뼈찜의 그맛은 장황한 설명보다는 직접 찾아가 시식해보라 권하고 싶다. 머리보다 혀끝에 기억되는 그 화끈한 맛은 불뼈찜을 한번 맛본 당신이라면 이가네불뼈찜을 꼭 다시 찾으리라 장담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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