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 가면 가식, 체면 벗어 던지고 즐겁게 춤추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야심타임이 준비되어 있다. 야심타임이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5~10분 동안 마음껏 춤출수 있는 시간이다. 홍대클럽에서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이제는 인하대 후문에 있는 아일랜드에서 즐길 수 있다. 춤을 즐기지 않고 오직 술과 안주에만 집중하는 손님을 위해 푸짐하고 다양한 set메뉴와 술, 골라먹는 side메뉴가 있다. 술, 안주, 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즐겨보자.
N.E.S :: 네버엔딩스토리
Tuesday, April 20th, 201010학번 학우들과 함께 후문가에도 새내기가 들어왔다. 레스토랑 같기도 하고 왠지 호프같기도 한 n.e.s가 주인공이다. 돈까스와 파스타 같은 식사류와 맥주,와인같은 주류, 커피까지 없는게 없는 퓨전 호프&레스토랑이다. 스프부터 메인 메뉴까지 cheif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수 있는 n.e.s코스정식과 고소하고 담백한 닭가슴크림스파게티를 추천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인하대학교 새내기 n.e.s!!
이름처럼 영원히 오래오래 인하대의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달큰두루치기 :: 철판요리 전문점
Tuesday, January 19th, 2010달큰두루치기는 2009년 10월 늦깎이 개업하며 인하터에 자리한 철판두루치기 전문점이다. 철판두루치기가 우리에게 그리 생소하거나 독특한 새로운 메뉴는 아니겠지만 점점 획일화 되어가는 인하터의 먹거리 메뉴들과 현실에 안주하는 시장 분위기를 비추어 볼때 앞서 인하터에서 크게 어필하지 못했던 먹거리의 선택과 도전은 모두가 본받을 발전적 움직임이라 하겠다. 역시나,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철판두루치기의 등장은 단기간에 많은 인하인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다. 달큰두루치기의 앞으로의 행로가 주목된다.
펠리스 :: 꿈을 파는 호프 Palace
Tuesday, January 19th, 2010펠리스는 아래 소개된 사진만으로는 호프집이라 짐작하기 힘들 만큼 인테리어가 색다르다. 자주색 쇼파와 보라빛 조명의 몽환적인 분위기, 마법같은 일이 벌어질 듯한 꿈결같은 공간의 미가 독특한 주점 펠리스. 게다가 커피숍에서나 보았음직한 커튼장식은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하빌딩 4층에 위치한 펠리스는 그 이름처럼 우아한 자태를 뽑내며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매력적인 호프집이다. 넓은 단체석, 대형스크린, 격이 다른 인테리어와 장식들.. 그러나 학생들을 생각한 적당한 가격의 안주들로 펠리스가 여러분을 기다린다.
해머 :: 변화하는 해머, 도전하는 인하
Monday, January 18th, 2010편의점이나 PC방에서나 봤음직한 각종 과자와 맥주안주류로 진열된 가판대가 매장입구부터 눈길을 끈다. 그 이름만으로도 새로운 편의점식 세계 맥주집 해머는 늘 변화가 준비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새로움에는 항상 ‘도전’이라는 글자가 함께한다. 도전에는 늘 실패라는 위험이 따르지만 새로운 실패는 도태되지 않는다는 정신만이 세상을 바꾼다. 1995년 개업이후 수없이 모습을 바꿔오며 반복되는 새로움으로 성장해온 해머. 그 변화무쌍하고 형식이 없는 모습은 벤쳐가 강한 인하인의 모습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듯하다.
댄스댄스노래방 :: 준비되어 있는 노래방
Friday, January 15th, 2010깨끗한 노래방을 찾는다면 이곳 댄스댄스노래방을 가자! 붉은 소파와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아늑함과 깔끔함을 느끼게 해준다. 넓은 실내공간과 최신식 기계로 손님들을 주목시킨 댄스댄스노래방은 단체손님들에게도 인기있는 곳이다. 손님들을 위해 언제든지 마련되어 있는 서비스! 차와 간식이 준비되어 있어 손님들을 위한 서비스가 돋보인다. 댄스댄스노래방에는 핸드소독크림이 준비되어있어 철저한 깨끗함이 마음에 드는 곳이다.
와사비 :: 만원의 행복
Friday, January 15th, 2010어디보다 저렴한 가격에 광어를 맛 볼 수 있는 ‘와사비’.
만원의 행복이란 와사비를 위해 생겨난 말인듯 하다. 신선한 광어와 산낙지 등 다양한 메뉴가 그 행복안에 있다. 회를 좋아하는 학생 혹은 자취생들에게 신선한 회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횟집이라 소문난 와사비는 조개구이 등 여느 인하대학교 후문가 횟집과 같은 여러 메뉴는 기본이고 계절에 따른 제철음식을 마련해 돋보인다. 광어와 매운탕까지 한장으로 불러오는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와사비는 회를 좋아하는 인하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쿠아 :: B1? No~ under the SEA!
Friday, January 15th, 2010인하대학교 후문을 등지고 고민사거리를 조금 지나서 외편, 바다 밑 또 다른 세상.. 아쿠아가 있다. 바다로 통하는 길처럼 지하로 안내하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속을 표현한 신비스런 인테리어로 반겨주는 아쿠아를 만난다. 뽀글뽀글 물거품, 자유로이 노니는 물고기의 시원한 느낌은 삶의 갈증에 맥주를 찾는 사람들의 속을 한층 더 시원하게 적셔주는 듯하다. 인테리어와 걸맞게 깔끔한 맛의 안주들 또한 분위기와 어울려 시원한 호프의 맛을 더하며 특히 아쿠아의 화채는 분위기에 취해서인지 더 신선하고 더 달콤하게 느껴진다.
기가스 :: 아무거나 내놔도 기가스~
Friday, January 15th, 2010은은한듯 화려한 조명, 독특한 인테리어, 온몸을 휘감는 멜로디, 언제나 시끌벅적한 기가스는 1년내내 축제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하인들의 놀이터다. 오목조목한 여느 주점들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 널찍한 홀과 좌석 그리고 100인치 대형스크린은 격이 다른 기가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표현한다. 놀라움을 금치못할 초대형 세트메뉴 ‘아무거나’ 또한 통이 다른 기가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대표안주로써 ‘여기가 기가스다.’라고 외치는 듯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인족 ‘기가스’를 떠올리며 그 명성을 확인하러 기가스로 입성해보자.
오렌지 노래방 :: BIG! Orange~
Saturday, January 9th, 2010개강총회 때 처음 가본 오렌지노래방, 50명가량 되는 그 많은 인원이 2개의 방에 다 들어가는 것에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다. ‘인하대에서 제일 큰 노래방’.. 오렌지노래방. 인하대학교 후문을 뒤로하고 고민사거리를 지나 보이는 그 길 끝자락 정면에 높은 건물, 오렌지노래방이 있다. 대형룸이 11개나 준비되어있으니 단체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 또 마이크 줄이 천장에 연결되어 있어 마이크 줄이 엉킬 걱정도 없고 스탠딩 마이크도 있어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자 다함께 오렌지 노래방에서 미친듯 놀아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