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모드 :: 즉석요리, 식지않는 정성

Friday, January 15th, 2010

즉석에서 만들어 나오는 다양한 메뉴들, 다가모드를 가보셨나요?
이런한 질문이 무색한 다가모드는 인하터에 자리한지 벌써 20년이 되었다. 이쯤되면 안가본 사람을 세는 것이 빠를 전통을 자랑하는 밥집이다. 손수 적어서 제작한 메뉴판이 인상적인 다가모드는 서른가지가 넘는 메뉴를 모두 즉석에서 요리해서 내놓는다고하니 그것 만으로도 인하인들을 향한 정성은 칭찬받을 만하다 하겠다. 따끈따끈한 즉석요리 정성이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 맛 다가모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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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 리 :: 한결같은 10년 그리고…

Saturday, December 5th, 2009

10년을 넘어서는 남다른 마음가짐, 바로 다우리다. 인하인들에게 잘 알려진 밥집골목, 그 곳과는 다소 떨어진 511번 종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우리. 그 때문에 밥집골목에 들어선 후 밥집을 고르는 이들에게는 선택받을 수 없기에, 또한 특별한 홍보도 없었기에, 1999년 개업이후 아는 이들의 입소문만으로 단골층을 넓혀간다. 하지만 그렇게 10년.. 한가지 맛으로 통일되어가는 느낌의 밥집골목의 여러 밥집과는 달리, 세월이 무색한 할머니만의 한결같은 맛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지금의 다우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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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식당 :: ‘아.. 식당이었지;;’

Wednesday, November 11th, 2009

영종식당에 조금만 머무르다보면 문뜩 ‘아 여기 식당이었지’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집처럼 편한 곳이다. 분위기만 그런것이아니다. 음식 또한 가정식이며 아침마다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시골에서 올라오는 자연산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 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가장 추천하고싶은 메뉴는 제육볶음이다. 왜냐하면 제일 좋은 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영종식당의 제육볶음의 맛과 질은 여느 식당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훌륭하다. 집에서 먹던 음식이 그리운 자취생들에게 영종식당을 자신있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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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꿈 식당 :: 비빔밥, 우렁된장

Tuesday, November 3rd, 2009

비빔밥, 우렁된장국. 용꿈식당이다.
특정 음식의 전문점이 아닌 곳이 메뉴만으로 모두가 그 곳을 떠올리는 대표음식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 것은 다른 식당에 없는 메뉴를 팔기 때문도 또는 그 메뉴를 제외하고는 다 맛이 없기 때문도 아니지 않겠는가? 손님의 평가가 그 이름의 가치를 높였기 때문임이 당연한 사실이다. 남들보다 조금은 작은 공간이지만 남들보다 조금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겠다는 용꿈식당의 마음은 손님들의 입과 입을 통해 맛으로 보여주고 말로써 알려져 웃음으로 답하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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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숯불 꼼장어 :: 믿음직한 요리사

Saturday, October 31st, 2009

손님이 식사를 원하면 주문즉시 쌀을 올려 꼼장어가 익는 동안 밥을 지어주시는 황소숯불꼼장어 어머니는 김치를 직접 담으시는 것은 물론 닭발, 꼼장어, 소갈비살 등의 양념까지 즉석에서 손수 만드시고 가공된 재료나 양념은 일체 쓰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어머니는 부대찌개, 닭도리탕 등도 주문시마다 척척 만드시면서도 언제나 같은 맛을 내는 연륜이 넘치는 요리사다. 이토록 믿음직한 요리사가 꼼장어 뿐 아니라 닭발, 소갈비살, 쭈꾸미 등 양념 숯불구이를 총망라한 메뉴를 가지고 황소숯불꼼장어에서 여러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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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식당 :: 오랜 자취생활, 집밥이 그리울때..

Saturday, October 17th, 2009

인하대학교 후문가 식당들은 여러 대학가 식당을 들러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정하는 뛰어난 맛을 자랑한다.
그럼에도 오랜 자취생활에 좀더 집에서 먹는 밥에 가까운 맛을 찾는 욕심은 끝이 없다. 양과 질에서 어느하나 빠지지않는 갈치조림이 일품인 조은식당은 그 욕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어린시절, 손자를 위해 손수 차려주신 할머니의 밥상을 생각하며 인하의 터전에서 웰빙을 외치는 가정식백반이란 이름에 꼭맞는 식당, 조은식당을 찾아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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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손칼국수 :: 즉석 수타 칼국수

Wednesday, October 14th, 2009

상호에서 알 수 있듯이 포장가공된 면발과 만두 등은 전혀 사용하지않고 수타로 직접 뽑은 면발과 직접 빚은 만두 뿐만아니라, 직접 담은 김치와 직접 말린 고추로 방앗간을 거쳐온 고춧가루 그리고 직접 재배하거나 산지에서 바로오는 갖가지 야채들까지.. 현대손칼국수의 거의 모든 것이 자체생산이다. 이것은 믿고 먹을 만한 것이 점점 없어져가는 요즘, 믿을 만한 재료라는 면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또한 양념장과 열무김치로 쓱삭쓱삭 비벼먹는 보리밥부터 수제만두와 현대손칼국수의 주인공 즉석 수타 칼국수까지 그맛은 상상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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