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보다 저렴한 가격에 광어를 맛 볼 수 있는 ‘와사비’.
만원의 행복이란 와사비를 위해 생겨난 말인듯 하다. 신선한 광어와 산낙지 등 다양한 메뉴가 그 행복안에 있다. 회를 좋아하는 학생 혹은 자취생들에게 신선한 회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횟집이라 소문난 와사비는 조개구이 등 여느 인하대학교 후문가 횟집과 같은 여러 메뉴는 기본이고 계절에 따른 제철음식을 마련해 돋보인다. 광어와 매운탕까지 한장으로 불러오는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와사비는 회를 좋아하는 인하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와사비 :: 만원의 행복
Friday, January 15th, 2010
아가미 :: 기본이 다른 횟집
Friday, January 15th, 2010어느 곳 보다도 푸짐하고 다양한 밑반찬이 자랑인 일식풍 횟집 아가미를 만나보자. 회, 조개를 판매하는 인하대학교 후문가의 여러 횟집들은 그 메뉴의 다양성으로는 횟집을 평가 할 수 없을 만큼 메뉴가 통일화 되었다. 이것은 비단 인하후문가만의 특징은 아니며 다른 지역의 횟집들도 메뉴의 특이성으로 승부하긴 쉽지가 않다. 그것은 가격대비 수익의 효율과 사람들이 즐겨찾는 메뉴의 획일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기에 밑반찬과 서비스는 횟집을 찾는 손님들의 판단기준이 되었다. 이에 인하대학교 후문가의 아가미를 추천할 만하다.
무대포 :: 바다에서 먹는 그 맛
Tuesday, January 5th, 2010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그 곳, 파란 벽면에 멋스러운 그래피티가 색다른 분위기로 다가오는 횟집 무대포. 이색적인 그래피티는 시원한 바다를 연상케 해준다. 무대포에는 바닷가에서 주로 먹게되는 메뉴인 조개구이와 활어회가 있다. 싱싱한 조개들과 회가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는 무대포는 바닷가에서 먹는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고소하고 담백한 왕새우 소금구이도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의 이목을 끈다. 어느 해안가의 조갯집보다 확실하게 맛좋은 무대포에 가보자.
인하삼치 :: 인하대 전통의 삼치
Tuesday, December 15th, 2009동인천엔 삼치골목이 있고 인하대 후문엔 이곳 인하삼치가 있다! 안락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민속주점 인하삼치. 시원한 느낌의 통나무 인테리어와 둥근 테이블이 어울려 정겨움이 묻어난다. 이곳의 추천매뉴는 단연 삼치구이이다. 삼치구이는 동인천 삼치구이가 유명하다지만 이곳 삼치구이도 뒤쳐지지 않는 맛이다. 인하대학생들이라면 알고 추천할 수 있는 삼치구이가 가장 맛있는 집! 다른 안주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가격대도 5천원 선으로 저렴하다. 인하삼치만의 중독성 있는 삼치구이로 고객에게 최대의 만족을 준다.
요리사의 집 :: 작은 변화, 준비된 횟집
Saturday, October 31st, 2009그동안 인하대학교 후문가 횟집들의 선전에 힘입어 2009년 봄.. 또 하나의 회, 조개구이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기존 인하대학교 후문가 횟집들과 차이없는 가격으로 일식풍의 요리를 강조한 요리사의 집은 기존 횟집들의 친근함을 이어간 실내 모습과 일식풍의 요리가 어우러져 또 다른 느낌과 미미를 선사한다.
요리사의 집만의 별미 얼음골 회무침은 겨울동치미와 같은 알싸함과 여름동치미와 같은 시원함이 일품이다. 이는 단순한 음식이 아닌, 차별화된 무언가를 준비하는 요리사의 집의 노력과 도전을 의미할 것이다.
인하회집 :: 매일 밀려오는 신선함
Wednesday, October 28th, 2009인하대학교 후문가 타 횟집과는 확연히 다른 정돈된 느낌의 좌석과 테이블 그리고 야외석까지.. 인하회집은 매일 새로 들어오는 횟감만큼이나 신선함으로 다가온다. 인하회집에서 자체적으로 담은 김치와 직접말린 고추로 만든 고춧가루를 엄마표라며 자랑하시는 사장님. 그 자랑은 손님을 향한 인하회집의 정성어린 마음가짐에 대한 자랑이다. 길지 않은 이 글 속에서 엄마표 고춧가루로 자글자글 끓여낸 매운탕을 상상하며 군침을 흘렸던 당신. 선택은 이미 인하회집!
옹기종기 :: 회와 조개구이의 찰떡궁합
Wednesday, October 14th, 20091만 8천의 인하대학교, 당연히 많은 자취생. 가족과 멀리 떨어져.. 금전적인 문제와 바쁜 학교 생활로 식사를 거르기 다반사. 이에 자취생과 인하인의 고단백 영양섭취를 위해 인하에 자리잡은 후문가 횟집의 선두주자 옹기종기. 학생에게 부담이 되지 않을 가격. 그리고 맛과 영양을 겸비한 회의 등장은 인하인에게는 축복이었다. 거기다가 푸짐한 조개구이까지 더해져 개업과 동시에 엄청난 단골을 확보한다. 한 상 가득한 10가지 이상의 기본반찬, 매일 새벽3시에 공수해오는 엄선된 재료, 학생 맞춤형 횟집 옹기종기를 다시한번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