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tree :: 고양이가 사는곳

Monday, April 19th, 2010

컵케익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cup&tree가 오락실 골목에 들어서면서 개인적으로 조금은 어둡다고 느껴졌던 골목분위기가 한층 밝아진 느낌이다. cup&tree에서는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구워 항상 촉촉하고 맛있는10종류의 다양한 컵케익과 수제쿠키, 브라우니 등을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식사후에도 디저트의 자리는 남겨 놓는 여성분들~ 달콤한걸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사랑받고싶은 남성분들~ 한번 맛보고 나면 멈출 수 없는 컵케익의 매력에 푹~빠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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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프 링 스 :: 정성가득한 주먹밥

Thursday, April 1st, 2010

주먹밥 하나에 자부심이 느껴지는 그집.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재료의 특성을 살리는 주먹밥은 간단히 한끼 때운다는 생각을 무색하게 만든다.가격이 저렴하다고 부실할거란 생각은 금물! 홍대에 있는 맛좋지만 비싼 가격에 주먹밥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맛이다. 저렴하고 부실한 재료들로 만든 길거리 주먹밥과의 비교는 거부한다, 맛과 정성, 그리고 양질의 재료가 한데 어울려 뭉쳐 놓은 스프링스 주먹밥. 포장전문, 단체주문 황영이므로 어느때든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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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큰두루치기 :: 철판요리 전문점

Tuesday, January 19th, 2010

달큰두루치기는 2009년 10월 늦깎이 개업하며 인하터에 자리한 철판두루치기 전문점이다. 철판두루치기가 우리에게 그리 생소하거나 독특한 새로운 메뉴는 아니겠지만 점점 획일화 되어가는 인하터의 먹거리 메뉴들과 현실에 안주하는 시장 분위기를 비추어 볼때 앞서 인하터에서 크게 어필하지 못했던 먹거리의 선택과 도전은 모두가 본받을 발전적 움직임이라 하겠다. 역시나, 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철판두루치기의 등장은 단기간에 많은 인하인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했다. 달큰두루치기의 앞으로의 행로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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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 맛도 양도 ok

Saturday, January 16th, 2010

올해로 11년째 인하대 후문에서 학생들의 점심을 책임지고 있는 OK밥집을 소개한다. 11년동안 학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물론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있겠지만 조리사 면허증을 가지고 계신어머님의 요리 솜씨 덕분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무리 요리솜씨가 좋다고 하더라도 안좋은 재료를 사용하면 맛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OK밥집은 깔끔하고 신선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어머님의 요리솜씨를 한층더 돋보이게 해 준다. OK밥집, 앞으로 10년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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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네불뼈찜 :: 혀끝에 기억된 화끈함

Friday, January 15th, 2010

불뼈찜, 그 잊혀지지않는 중독성 강한 매운맛.
이가네불뼈찜은 2009년 9월, 개업과 동시에 불뼈찜이라는 이색적인 메뉴로 인하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매운맛을 좋아하는 인하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짧은 시간에 수많은 단골을 확보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치즈떡이 애교스레 매운맛을 달래주는 불뼈찜의 그맛은 장황한 설명보다는 직접 찾아가 시식해보라 권하고 싶다. 머리보다 혀끝에 기억되는 그 화끈한 맛은 불뼈찜을 한번 맛본 당신이라면 이가네불뼈찜을 꼭 다시 찾으리라 장담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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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모드 :: 즉석요리, 식지않는 정성

Friday, January 15th, 2010

즉석에서 만들어 나오는 다양한 메뉴들, 다가모드를 가보셨나요?
이런한 질문이 무색한 다가모드는 인하터에 자리한지 벌써 20년이 되었다. 이쯤되면 안가본 사람을 세는 것이 빠를 전통을 자랑하는 밥집이다. 손수 적어서 제작한 메뉴판이 인상적인 다가모드는 서른가지가 넘는 메뉴를 모두 즉석에서 요리해서 내놓는다고하니 그것 만으로도 인하인들을 향한 정성은 칭찬받을 만하다 하겠다. 따끈따끈한 즉석요리 정성이 있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 맛 다가모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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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식당 :: 밥집의 원조

Thursday, January 14th, 2010

인하대후문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밥집이다. 밥집골목으로 들어서면 즐비한 밥집 가운데 가장 커다란 밥집이 바로 제일식당이다. 네모난 종이에 주문할 음식을 써서 이모께 건네면 수많은 반찬으로 상이 가득 찬다. 제일식당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제육볶음이다.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무쌈에 싸서 먹으면 그맛을 잊지 못해 다시 제일식당을 찾게 될 것이다. 또한 제육볶음을 담아서 주는 거북이 모양 그릇도 인상적이다. 푸짐한 이모의 인심과 손맛을 3500원에 느껴보기 위해 제일식당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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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돈까스 :: 일식 돈까스

Friday, January 8th, 2010

바삭한 일식 돈까스가 일품인 허수아비는 쪽문 건너편 메사 옆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다. 허수아비에 들어서면 단연 깔끔한 실내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그래서 음식맛도 더 좋게 느껴진다. 가격대 별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허수아비의 추천메뉴는 우동정식이다. 갈은 깨가 들어간 돈까스소스에 찍어먹는 돈까스는 우동, 샐러드와 궁합이 환상적이기 때문이다. 바삭한 일식돈까스를 맛볼 수있는 허수아비가 소스, 돈까스, 샐러드의 환상적인 궁합처럼 허수아비와 찰떡궁합이 될 여러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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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해물떡찜 :: 해물과 떡의 만남

Wednesday, January 6th, 2010

매운맛이 땡기는 날, 해물떡찜만한 좋은 메뉴가 없다. 입안가득 얼얼할 정도로 매워도 손 뗄 수 없게 만드는 해물 떡찜의 매력. 홍합과 새우, 쭈꾸미, 미더덕이 한가득 담겨 나오는 해물떡찜은 계속 가열해가며 먹기에 그 뜨거운 맛이 식지 않는다. 세트로 시킬 시 나오는 쿨피스(음료)는 매운 해물떡찜과 환상의 궁합. 이 곳에서 못 먹으면 후회되는 또 다른메뉴는 바로 똥튀김! 입이 데일까 후후 불어 가며 먹는 똥튀김은 특이한 이름 만큼 빨리 인기메뉴로 자리잡았다. 가슴이 답답할때, 매운맛이 생각날 때.. 얼큰한 해물떡찜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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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왕족발 :: 쫄깃한 족발이 땡길 때

Friday, January 1st, 2010

출출한 저녁 족발이 생각나는 날 매일매일 직접 삶아 냄새 안나는 족발, 아빠왕족발에 있다. 자취생들에게 단연 인기만점인 이곳의 인기메뉴는 꼬마왕족발. 혼자서 족발이 먹고 싶을때 족발을 시키기엔 부담스러울때 꼬마왕족발이 준비되어 있다. 신선한 재료와 쫄깃한 족발, 저렴한 가격이 인하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곳에 인기메뉴 또 하나 매콤달콤한 골뱅이무침과 쫄깃한 족발의 만남 족뱅이가 있다. 집에서 만드는것처럼 신선하고 깨끗하며 푸짐하게 즐길수 있는 아빠왕족발이 인하대생들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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