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 댄스타임이 있는 그곳

Sunday, May 2nd, 2010

아일랜드에 가면 가식, 체면 벗어 던지고 즐겁게 춤추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야심타임이 준비되어 있다. 야심타임이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5~10분 동안 마음껏 춤출수 있는 시간이다. 홍대클럽에서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이제는 인하대 후문에 있는 아일랜드에서 즐길 수 있다. 춤을 즐기지 않고 오직 술과 안주에만 집중하는 손님을 위해 푸짐하고 다양한 set메뉴와 술, 골라먹는 side메뉴가 있다. 술, 안주, 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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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S :: 네버엔딩스토리

Tuesday, April 20th, 2010

10학번 학우들과 함께 후문가에도 새내기가 들어왔다. 레스토랑 같기도 하고 왠지 호프같기도 한 n.e.s가 주인공이다. 돈까스와 파스타 같은 식사류와 맥주,와인같은 주류, 커피까지 없는게 없는 퓨전 호프&레스토랑이다. 스프부터 메인 메뉴까지 cheif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수 있는 n.e.s코스정식과 고소하고 담백한 닭가슴크림스파게티를 추천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인하대학교 새내기 n.e.s!!
이름처럼 영원히 오래오래 인하대의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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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 :: 홍대 까페 스타일~

Thursday, January 21st, 2010

체게바라 2호점입니다. 홍대 까페 스타일의 맥주전문점으로 레드락생맥주와 저렴한 세계맥주를 즐길수 있습니다. pop, rock 중심의 신청곡이 가능한 뮤직펍입니다. -By 김진범 사장님
위는 도어스의 사장님이 직접 적어주신 소개글이다. 체게바라에 이어 두번째 주점을 개업한 김진범 사장님은 기존 체게바라의 뮤직 펍 형식을 그대로 살려 홍대 까페 스타일의 도어스를 열었다. 새로운 주점을 전파하는 사장님의 앞으로의 발걸음에 주목하며 변화되는 인하대학교 후문가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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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 :: 주점 혁명, 뮤직 펍

Thursday, January 21st, 2010

인하대에서 가장 특색있는 뮤직 펍(pub: 술을 비롯한 여러 음료와 흔히 음식도 파는 대중적인 술집)입니다. 웨스턴 바 스타일의 맥주 전문점으로 레드락 생맥주와 저렴한 세계맥주를 즐길수 있습니다. pop, rock 중심의 신청곡이 가능합니다. -By 김진범 사장님
위는 체게바라의 사장님께서 직접 적어주신 소개글이다. 윗 글에서 인하인들에게 새로운 문화, 새로운 느낌의 주점을 알리고픈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인하터의 새로운 주점의 물결을 이끌어가려는 체게바라. 그래서 상호도 유명한 혁명가의 이름을 붙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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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스 :: 꿈을 파는 호프 Palace

Tuesday, January 19th, 2010

펠리스는 아래 소개된 사진만으로는 호프집이라 짐작하기 힘들 만큼 인테리어가 색다르다. 자주색 쇼파와 보라빛 조명의 몽환적인 분위기, 마법같은 일이 벌어질 듯한 꿈결같은 공간의 미가 독특한 주점 펠리스. 게다가 커피숍에서나 보았음직한 커튼장식은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하빌딩 4층에 위치한 펠리스는 그 이름처럼 우아한 자태를 뽑내며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매력적인 호프집이다. 넓은 단체석, 대형스크린, 격이 다른 인테리어와 장식들.. 그러나 학생들을 생각한 적당한 가격의 안주들로 펠리스가 여러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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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머 :: 변화하는 해머, 도전하는 인하

Monday, January 18th, 2010

편의점이나 PC방에서나 봤음직한 각종 과자와 맥주안주류로 진열된 가판대가 매장입구부터 눈길을 끈다. 그 이름만으로도 새로운 편의점식 세계 맥주집 해머는 늘 변화가 준비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새로움에는 항상 ‘도전’이라는 글자가 함께한다. 도전에는 늘 실패라는 위험이 따르지만 새로운 실패는 도태되지 않는다는 정신만이 세상을 바꾼다. 1995년 개업이후 수없이 모습을 바꿔오며 반복되는 새로움으로 성장해온 해머. 그 변화무쌍하고 형식이 없는 모습은 벤쳐가 강한 인하인의 모습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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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 만원의 행복

Friday, January 15th, 2010

어디보다 저렴한 가격에 광어를 맛 볼 수 있는 ‘와사비’.
만원의 행복이란 와사비를 위해 생겨난 말인듯 하다. 신선한 광어와 산낙지 등 다양한 메뉴가 그 행복안에 있다. 회를 좋아하는 학생 혹은 자취생들에게 신선한 회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횟집이라 소문난 와사비는 조개구이 등 여느 인하대학교 후문가 횟집과 같은 여러 메뉴는 기본이고 계절에 따른 제철음식을 마련해 돋보인다. 광어와 매운탕까지 한장으로 불러오는 세종대왕님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와사비는 회를 좋아하는 인하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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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 B1? No~ under the SEA!

Friday, January 15th, 2010

인하대학교 후문을 등지고 고민사거리를 조금 지나서 외편, 바다 밑 또 다른 세상.. 아쿠아가 있다. 바다로 통하는 길처럼 지하로 안내하는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속을 표현한 신비스런 인테리어로 반겨주는 아쿠아를 만난다. 뽀글뽀글 물거품, 자유로이 노니는 물고기의 시원한 느낌은 삶의 갈증에 맥주를 찾는 사람들의 속을 한층 더 시원하게 적셔주는 듯하다. 인테리어와 걸맞게 깔끔한 맛의 안주들 또한 분위기와 어울려 시원한 호프의 맛을 더하며 특히 아쿠아의 화채는 분위기에 취해서인지 더 신선하고 더 달콤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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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 기본이 다른 횟집

Friday, January 15th, 2010

어느 곳 보다도 푸짐하고 다양한 밑반찬이 자랑인 일식풍 횟집 아가미를 만나보자. 회, 조개를 판매하는 인하대학교 후문가의 여러 횟집들은 그 메뉴의 다양성으로는 횟집을 평가 할 수 없을 만큼 메뉴가 통일화 되었다. 이것은 비단 인하후문가만의 특징은 아니며 다른 지역의 횟집들도 메뉴의 특이성으로 승부하긴 쉽지가 않다. 그것은 가격대비 수익의 효율과 사람들이 즐겨찾는 메뉴의 획일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기에 밑반찬과 서비스는 횟집을 찾는 손님들의 판단기준이 되었다. 이에 인하대학교 후문가의 아가미를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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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스 :: 아무거나 내놔도 기가스~

Friday, January 15th, 2010

은은한듯 화려한 조명, 독특한 인테리어, 온몸을 휘감는 멜로디, 언제나 시끌벅적한 기가스는 1년내내 축제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하인들의 놀이터다. 오목조목한 여느 주점들과는 스케일부터가 다른 널찍한 홀과 좌석 그리고 100인치 대형스크린은 격이 다른 기가스의 면모를 유감없이 표현한다. 놀라움을 금치못할 초대형 세트메뉴 ‘아무거나’ 또한 통이 다른 기가스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대표안주로써 ‘여기가 기가스다.’라고 외치는 듯하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거인족 ‘기가스’를 떠올리며 그 명성을 확인하러 기가스로 입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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