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에는 뭘 먹을까?”라고 물어본다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빈대떡에 막걸리!!하고 외치게 된다. 인하대 후문에 몇개 없었던 빈대떡을 전문으로 하는 인하빈대떡이 2010년 3월 새로 오픈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는 인하빈대떡은 아늑한 옛 시골주막과 같은 분위기와 소문난 맛 때문에 멀리서 찾아주시는 손님들도 많다. 빈대떡 뿐만아니라 해물 짬뽕탕, 바지락탕도 즐길수 있다. 막걸리에 빈대떡, 해물 짬뽕탕과 소주을 시켜놓고 신선놀음을 해보는건 어떨까?
아일랜드 :: 댄스타임이 있는 그곳
Sunday, May 2nd, 2010아일랜드에 가면 가식, 체면 벗어 던지고 즐겁게 춤추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야심타임이 준비되어 있다. 야심타임이란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을 바탕으로 5~10분 동안 마음껏 춤출수 있는 시간이다. 홍대클럽에서나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이제는 인하대 후문에 있는 아일랜드에서 즐길 수 있다. 춤을 즐기지 않고 오직 술과 안주에만 집중하는 손님을 위해 푸짐하고 다양한 set메뉴와 술, 골라먹는 side메뉴가 있다. 술, 안주, 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즐겨보자.
챔프 :: 즐기줄 아는 당신, Champion
Saturday, May 1st, 2010챔프는 2008년에 인하대 후문가에 자리잡았다.
검은색 인테리어로 깔끔한 분위기를 내는 챔프는 개업한지 얼마 되지않은 만큼 오래된 술집과는 또다른 매력이있다. 챔프의 추천메뉴는 술안주로 최고인 깔끔한 김치찌개와 홍합탕이다. 챔프의 또 하나의 큰 장점은 TV를 보며 술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술집들도 다 TV는 있지만 챔프는 정말 곳곳에 다 TV가 달려서 고개를 쭉빼거나 몸을 돌리지 않아도 어느곳에서든 TV를 볼 수 있다. 또한 사장님 인심도 좋으셔서 편안한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N.E.S :: 네버엔딩스토리
Tuesday, April 20th, 201010학번 학우들과 함께 후문가에도 새내기가 들어왔다. 레스토랑 같기도 하고 왠지 호프같기도 한 n.e.s가 주인공이다. 돈까스와 파스타 같은 식사류와 맥주,와인같은 주류, 커피까지 없는게 없는 퓨전 호프&레스토랑이다. 스프부터 메인 메뉴까지 cheif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수 있는 n.e.s코스정식과 고소하고 담백한 닭가슴크림스파게티를 추천한다.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인하대학교 새내기 n.e.s!!
이름처럼 영원히 오래오래 인하대의 명소로 자리잡기를 기대해 본다.
블랙타운 :: 자취촌 으뜸호프~
Friday, April 2nd, 2010가게 이름 만큼이나 어둑한 유리문을 열고 들어서면 사장님의 이름 만큼이나 화사한 색감과 조명에 젖어든다. 불야성을 이루는 인하대학교 후문가 밤거리지만 블랙타운은 인하대학교 후문에서 다소 먼거리에 위치하여 통학을 하는 학생들은 블랙호프를 접해보지 못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북동쪽 자취촌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있어 자취생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호프집이다. 자취촌의 늦은밤 맥주한잔 생각에 옆방 친구를 불러내어 츄리닝에 슬리퍼차림으로 터덜터덜 걸어나와 찾아가기에 거리로 보나 분위기로 보나 블랙타운 만한 곳이 없다.
고향삼겹살막창 :: 맛보고나면 코앞
Thursday, April 1st, 2010후문가에서는 다소 떨어져있지만 맛있는 막창을 먹기위해서 자꾸 찾아가게되는 고깃집. 바로 고향삽겹살막창이다. 불판에 이모가 구워주시는 막창을 미숫가루를 섞은 쌈장에 찍어 먹는 그 맛을 알고나면 ‘이정도 맛을 위해 오는 길이라면 후문에서 별로 멀지도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고기를 먹으면서 잘어울리는 찌개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고향삼겹살 막창은 찌개또한 일품이다. 깊은 맛의 찌개는 보너스로~ 막창에 소주한잔이 땡기는가? 바로 고향막창이 있다.
펠리스 :: 꿈을 파는 호프 Palace
Tuesday, January 19th, 2010펠리스는 아래 소개된 사진만으로는 호프집이라 짐작하기 힘들 만큼 인테리어가 색다르다. 자주색 쇼파와 보라빛 조명의 몽환적인 분위기, 마법같은 일이 벌어질 듯한 꿈결같은 공간의 미가 독특한 주점 펠리스. 게다가 커피숍에서나 보았음직한 커튼장식은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한다. 인하빌딩 4층에 위치한 펠리스는 그 이름처럼 우아한 자태를 뽑내며 꾸준히 사랑받고있는 매력적인 호프집이다. 넓은 단체석, 대형스크린, 격이 다른 인테리어와 장식들.. 그러나 학생들을 생각한 적당한 가격의 안주들로 펠리스가 여러분을 기다린다.
카페&별 :: 분홍공주의 고백
Tuesday, January 19th, 2010주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분홍공주들. 그녀들이 핑크들에 매료된 이유는 무엇일까?
때로는 때묻지 않았던 어린시절의 첫사랑을 떠올리게도 하고 때로는 멀어지는 시절속에 아직은 소녀이고 싶은 마음속 깊은 곳의 순수함을 불러오기도 하는 매력에 빠져버린 탓일 것이다. 들킬세라 조심스레 마음을 흔드는 풋풋한 사랑의 여운을 간직한 색 핑크(pink).
젊음이 넘치는 열정의 땅 인하터에 연분홍빛 조명과 선홍빛 쇼파가 어우러져 아련한 마음속 순수함을 자극할 핑크세상.. ‘카페&별’이 있다.


![thedoors[fix]](http://www.quesoner.com/wp-content/uploads/2010/01/thedoorsfix-200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