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자'팀 리더인 이성열군은 남다른 손재주를 가지고 있다. Qesoner의 모든 지도는 그가 손으로 직접 그린 것이다. 믿어지시는가?

노트에 메모한 부분 지도를 전지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매일 돌아다니는 동선을 최소화하고 좀더 정확한 '오시는 길'을 제작하기 위해 분주한 노력을 하고 있다.

네이버 지도를 참고하여 지도 작업중이시다. 저 컴퓨터 키가 엉망이다. '윈도우'키가 'Shift'기능을 하고 'Alt'키는 'Ctrl'키인거 같고...남들은 못쓴다. 오직 그만이 다룰줄 아는 랩탑이다.

메모해 본적이 없다. 옆에 있는 종이 쪼가리 + 공책을 참고하여 작업중이다. 옆에서 보면서 답답하면서도 정말 classic 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문명의 혜택을 받고자 노력하기 보다는 손맛을 담가야 일을 하는 것 같은 가 보다.

일일이 모든 상점들을 돌아다니면서 만든 나름 지도이시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Quesoner팀을 위해 노고를 치하는 하는 바이다
시간이 3일 지난 후…

일단 인하대 상가의 반쪽 부분이지만 전체를 볼 수 있는 지도를 만들었다. 어느곳을 방문했는지 여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다음부터의 동선이 깔끔해졌다. 전체지도를 사이트에 담아보는건 어떨까?
와우~ 쵝오
헐… 님들 노가다 쩌시는듯…..존경을………
Quesoner Reply:
November 8th, 2009 at 9:12 pm
ㅋㅋ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그대여!
아름답도다
youle Reply:
November 3rd, 2009 at 7:45 pm
아직 반밖에 못했답니다..ㅋㅋ